롯데칠성음료가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출시하고, 연세유업은 공주시와 협업한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졌다. 대상, 남양유업, KFC, 하겐다즈 등도 각기 다른 신메뉴를 내놓으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롯데칠성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 출시 연세유업·공주시 '공주의 밤' 디저트 선봬 종가 '볶음 깍두기' 등 식품 신제품 다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제품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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