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원양어선 안전 펀드 지원을 받은 선박 중 일부가 해외 조선소에서 건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양수 의원은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국내 조선업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국내 건조를 유도하는 평가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원양어선 안전펀드 지원 11척 중 2척 중국 건조 올해 선정 1척은 대만서 건조 추진, 9척은 국내 이양수 "국내 건조 유도 평가기준 실효성 있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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