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5년 만에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 공개를 중단했다. 대외 건전성과 무관한 단순 비교 통계라는 이유를 들었으나, 일각에서는 순위 하락에 따른 논란을 피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한은,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 25년 만에 비공개 "대외 건전성과 무관·분석적 가치 미미" 해명 8월 말 외환보유액 143억달러 늘어 역대 최대 증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은행이 별다른 사전 설명 없이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의 세계 순위 공개를 돌연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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