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0

"카드빚 1.3억 대신 갚아줘"…트럼프 측근 줄잇는 비리 의혹

연합뉴스 · 2026.10.10 00:00
"카드빚 1.3억 대신 갚아줘"…트럼프 측근 줄잇는 비리 의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들이 잇따른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이 되고 있다. 길포일 대사의 카드빚 대납 요구와 참모진의 친러 정당 자문 대가 수수, 쿠슈너의 이해충돌 논란 등이 제기되면서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길포일 美대사, 후원자에 카드빚 1.3억 대납 요구 측근들, 발칸 친러 정당 자문하고 거액 수수 의혹 맏사위 쿠슈너도 외교를 사업화 이해충돌 논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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