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0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수도서 대피소동·공항 폐쇄(종합)

연합뉴스 · 2026.10.10 00:00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수도서 대피소동·공항 폐쇄(종합)

파나마 남서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해 수도 파나마시티 주민들이 대피하고 공항과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되었다. 중부 지역에서는 성당과 시청사 등 일부 건물이 파손되고 전력 공급에 차질이 빚어졌으며, 당국은 인근 국가들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파나마 남서부서 규모 7.7 강진 발생 여진 30여차례…공항·지하철 운행 중단 중부지역 성당·시청사 일부 파손 피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지진 발생이 빈번한 '불의 고리'에 위치한 중미 국가 파나마에서 9일(현지시간) 낮 12시 56분께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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