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9
Florida execution called off after DeSantis withdraws death warrant for first time
가디언
· 2026.10.09 00:00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치매를 앓고 있는 74세 사형수 윌리엄 리 톰슨의 사형 집행 영장을 철회했다. 주지사가 재임 중 사형 영장을 철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구체적인 철회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Ron DeSantis cancelled a planned execution in the state on Friday, days before a 74-year-old man was due to be killed by lethal injection."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가디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