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에서 오미자 농사를 짓는 임정수 대표가 스마트 농법 도입과 가공식품 개발로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해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됐다. 임 대표는 오미자청 등을 해외로 수출하며 임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고 있다.
""문경서 오미자 농사로 6억 번다"…아버지 땅 물려받아 대박 “새콤한 오미자청을 중국과 베트남, 싱가포르로 수출합니다.” 경북 문경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임정수 농업회사법인 큰들 대표(57)는 연간 약 6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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