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일본 국민 초콜릿 '치로루초코'의 공급 물량을 3배 늘리고 라인업을 확대해 출시한다. 해외 직소싱 디저트의 흥행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편의점서 '일본여행 필수템' 산다…'日 국민초콜릿' 들여온 세븐일레븐 日 60년 초콜릿 '치로루초코' 4종 출시…물량 3배로 확대 저지우유푸딩·브륄레 등 '직소싱 4총사' 누적 400만개 돌파 상품 개발 리스크 낮추고 마진율 확보…글로벌 상품 누적 1800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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