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9

"등산복 사러 종로 갔는데"…이젠 '명동'이다 [현장+]

한국경제 · 2026.10.09 00:00
"등산복 사러 종로 갔는데"…이젠 '명동'이다 [현장+]

과거 등산용품의 중심지였던 종로5가 대신, 최근 명동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새로운 쇼핑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K등산' 열풍과 일상복으로 아웃도어를 즐기는 '고프코어'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명동은 브랜드 체험과 쇼핑이 결합된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등산복 사러 종로 갔는데"…이젠 '명동'이다 [현장+] 노스페이스·코오롱·살로몬 등 명동 집결 전문상가 중심에서 브랜드 체험형 상권으로 변화 전문상가 중심에서 브랜드 체험형 상권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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