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필라이 국제사법재판소 임시 재판관이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는 넬슨 만델라 이후 33년 만의 수상입니다.
"필라이 ICJ 재판관, 올해 노벨평화상 선정 남아공 출신 수상자 5명으로…만델라 후 33년만 위원회 "국제법 질서 구축에 앞장선 인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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