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나비 필라이 국제사법재판소 재판관이 수상 소감에서 스스로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해 온 트럼프 전 대통령을 재치 있게 언급했다. 또한 가자지구 사태를 집단학살로 규정한 자신의 보고 활동을 언급하며 진실을 말하는 데 용기가 필요하다는 현실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필라이 ICJ 재판관, 노벨평화상 수상 소감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눠야" 농담 가자 '집단학살' 보고 상기 "진실 말할 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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