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최고대표와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한 나비 필라이가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그는 인종차별에 맞서고 전쟁 범죄를 법의 심판대에 세우는 등 국제법 질서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노벨평화상에 남아공 출신 나비 필라이 유엔 인권최고대표·ICC 재판관 등 역임 "전쟁범죄 단죄·분쟁 피해자에 희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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