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유럽 내 전기차 누적 판매량이 50만 대를 돌파했다. 코나EV가 판매를 견인한 가운데, 최근 유럽 시장에서 소형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인스터 등의 판매가 늘고 있다.
"현대차, 유럽 전기차 누적판매 50만대 돌파 현대자동차의 유럽 전기차(EV) 소매 판매량이 누적 5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016년 순수전기차 아이오닉을 유럽에 판매하기 시작한 지 10년여 만이다. 현대차·기아의 합산 판매량은 109만6212대로 100만 대 고지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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