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올랭피크 리옹이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나카무라 게이토를 영입했다. 리옹은 당초 한국의 배준호 영입을 추진했으나 이적료에 대한 구단 간 입장 차이로 협상이 결렬되었다.
"리옹, 일본 대표 공격수 나카무라 영입 4년 계약에 이적료 최대 315억원 규모 배준호 영입은 이적료 이견으로 결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나카무라 게이토(26)가 프랑스 프로축구 2부 리그 랭스를 떠나 1부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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