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네팔 국경 지대의 대홍수 피해 지역으로 진입하는 육상 통로가 확보되어 구조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당국은 중장비를 투입해 매몰된 실종자 541명을 찾기 위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
"中, 티베트 피해지역 육상 구조통로 확보 토석류 퇴적물 최고 16m·중장비 투입 사망 21명·실종 541명…실종자 집중 수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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