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내년 7월 대통령 선거 실시를 강력히 촉구했다. 그는 민주주의로의 평화로운 전환을 위해 선거가 필수적이며, 미국이 관리하는 석유 수익금의 투명한 공개도 요구했다.
"마차도 "내년 7월 베네수 대선 치러야" "민주주의 전환, 더 빠르고 안정적 가능" 미국에 석유 판매 수익금 투명 공개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내년에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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