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9

항모 링컨호 11개월만에 美본토…새벽부터 기다리던 가족들 환호

연합뉴스 · 2026.10.09 00:00
항모 링컨호 11개월만에 美본토…새벽부터 기다리던 가족들 환호

미 해군 핵 추진 항공모함 링컨호가 이란 전쟁 지원을 위한 장기 파병을 마치고 322일 만에 본토로 귀환했다. 장병들은 식량과 연료 부족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정신건강 악화와 자살 시도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미 항모 링컨호, 322일 만에 본토 귀환 이란전 지원 장기 파병에 식량·연료 부족 장병 정신건강 악화·자살 시도 8건 보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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