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의 한 식자재 업체 대표가 지게차를 고의로 흔들어 작업 중이던 직원을 3.2m 높이에서 추락하게 한 혐의로 송치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이 사고로 상해를 입고 직장을 그만두었으며, 경찰은 대표에게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지게차를 흔들어 작업 중이던 직원을 3.2m 높이에서 떨어뜨린 식자재 업체 대표가 공소청에 넘겨졌다. 김포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식자재 업체 대표 5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인천지방공소청 부천지청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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