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9

수업 중 교사를 체육관으로 나오라더니…눈 앞에 1억4000만원을?

전자신문 · 2026.10.09 00:00
수업 중 교사를 체육관으로 나오라더니…눈 앞에 1억4000만원을?

미국 고등학교 자동차 정비 교사가 교육 우수상을 받아 1억 4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상금 중 일부는 개인에게 지급되고 나머지는 학생들의 직업 교육 프로그램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학생들 환호 받으면서 상금 깜짝 수령 미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도중 체육관으로 불려갔다가 학생들의 환호 속에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의 상금을 받는 깜짝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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