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여객기 납치를 시도했던 부기장이 지난 7월에도 범행을 계획했으나 지인이 탑승해 포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스라엘 당국은 해당 조종사의 운항 자격 검증에 실패하는 등 보안 허점을 보였다.
"플라이두바이 부기장, 7월에도 납치 기도 아끼던 승무원 탑승에 당시 범행 포기 오만 등 운항금지 규정도 지켜지지 않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