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의 중소기업 자금 공급이 수도권에 53% 이상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은행은 수도권의 경제 규모와 자금 수요를 반영한 결과라고 해명했으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정책금융의 지역 배분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은 중기 자금공급 53% 수도권에 집중 민병덕 "정책금융 지역 균형 강화해야" 산은 "수도권 경제규모 52.8%와 유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중소기업에 공급한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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