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조기 귀환한 대원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지난 2월 국제우주정거장으로 급파되었던 우주비행사 4명이 237일간의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다. 이들은 스페이스X 우주선을 타고 캘리포니아 연안에 도착했으며, 향후 재활 과정을 거친 뒤 가족과의 재회 및 일상 복귀를 앞두고 있다.
"'크루-12' 대원 4명 8개월만에 지구 귀환 ISS 대원 조기귀환에 2월 급파돼 237일 체류 美·佛·러 소속…"따뜻한 샤워 가장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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