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9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엘니뇨 탓에 가격 오르나

연합뉴스 · 2026.10.09 00:00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엘니뇨 탓에 가격 오르나

엘니뇨로 인한 극심한 가뭄으로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의 커피 생산량이 크게 감소했다. 공급 부족 우려로 아라비카 커피 가격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재고량 또한 2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량 7~10% 감소 엘니뇨 가뭄 탓…아라비카 가격 3년來 최고 ICE 아라비카 재고 26년 만에 최저치 기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프리미엄 커피 생산지로 사랑을 받는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의 커피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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