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층의 투표 열기가 공화당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실망으로 공화당 지지층의 투표율이 저조해지는 '붉은 역류' 현상이 민주당에 반사이익을 줄 가능성이 제기된다.
"민주 지지층 투표 열의, 공화층보다 크게 앞서 트럼프 지지 남성층 이탈…민주 43%·공화 39% 이란전·고물가 불만에 '레드 언더토우' 주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층의 투표 열기가 공화당 지지층보다 훨씬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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