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캐나다 작가 앤 카슨은 제2의 고향인 아이슬란드에서 수상 소식을 접하고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소감을 밝혔다. 파킨슨병 투병 중에도 창작 활동을 이어온 카슨은 고전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았다.
"노벨문학상 앤 카슨 "미쳤네요" 수상 소감 제2 고향 아이슬란드서 수상 소식 접해 2024년 파킨슨병 고백에도 창작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미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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