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8

노벨 문학상 앤 카슨, 소감 묻자 "다들 미쳤네요!"

연합뉴스 · 2026.10.08 00:00
노벨 문학상 앤 카슨, 소감 묻자 "다들 미쳤네요!"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캐나다 작가 앤 카슨이 수상 소식에 놀라움을 표하며 소감을 밝혔다. 고전학자이자 시인인 카슨은 파킨슨병 투병 중에도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대 문학의 새로운 형식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앤 카슨 노벨문학상에 "다들 미쳤네요!" 아이슬란드서 바람소리 듣다 수상 소식 파킨슨병 투병에도 창작 의지 이어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호명된 캐나다 작가 앤 카슨(76)이 수상 소감을 묻는 말에 "다들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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