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앤 카슨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캐나다의 자랑스러운 순간이라고 치하했다. 카슨은 앨리스 먼로 이후 13년 만에 노벨 문학상을 받은 캐나다 작가가 되었다.
"카니 총리, 앤 카슨 노벨문학상 수상 축하 "고전 재창조…캐나다의 자랑스러운 순간" 캐나다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은 두 번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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