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의 시인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고전과 현대, 시와 산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구축해 온 그는 '언어의 고고학자'로 평가받는다.
"앤 카슨, 노벨문학상 영예…캐나다 두 번째 고전·현대, 시·산문 넘나든 '언어의 고고학자' '빨강의 자서전'·'녹스'로 세계적 작가 반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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