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양주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GTX-C 본공사 착공과 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자족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교통망 확충과 함께 교육·의료·돌봄 등 생활 기반 시설을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민선9기 양주시정이 출범 100일을 맞았다. 양주시는 옥정·회천신도시 개발로 커진 도시 규모에 맞춰 교통·산업·교육·의료 기반을 확충하고, 시민이 지역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지난 100일간 GTX-C 노선이 본공사에 들어갔고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투자·고용 협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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