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가석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신청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청와대에 가석방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으나, 법무부는 형기 요건 미달 등을 이유로 이를 일축했다.
"이진수 대행 "이화영, 가석방 요건 미충족" "형기 3분의 1 못 채워…신청 사실도 없어" 이화영 측, 전날 청와대에 가석방 요구 주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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