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8

“주차장 40% 싹쓸이했다”…27억원 들여 196칸 사들인 中 여성

전자신문 · 2026.10.08 00:00
“주차장 40% 싹쓸이했다”…27억원 들여 196칸 사들인 中 여성

중국의 한 여성이 아파트 단지 주차면 196개를 매입해 임대료를 높이자 입주민들과 갈등이 발생했다. 법원은 해당 거래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여성의 손을 들어주었다.

"중국에서 한 여성이 아파트 단지 주차면 196개를 한꺼번에 확보한 뒤 임대와 매각에 나서면서 입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다. 그러나 법원은 해당 거래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여성의 손을 들어줬다. 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 창사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벌어진 주차 공간 소유권 분쟁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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