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8

인천공항 심야버스, 빈차로 달린다

경향신문 · 2026.10.08 00:00
인천공항 심야버스, 빈차로 달린다

인천공항 심야버스가 저조한 탑승률로 인해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일부 노선은 탑승객이 거의 없는 빈차로 운행되고 있으나, 공사 측은 이용객 편의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고양·파주노선 탑승률은 고작 9% 서울 도심 노선도 절반은 빈자리 연간 18억원 지출, 예산 낭비 우려 인천공항공사 “이용객 늘고 있다” 심야시간에 입국한 승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투입된 인천공항 심야버스가 탑승객 없이 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