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5주 만에 소폭 확대된 가운데 강남권은 하락하고 비강남권은 상승하는 양극화가 나타났다. 9억 원 이하 아파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와 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서초·송파 가격 하락 계속 강북·금천·관악 등 상승폭 커져 9억 이하 아파트 밀집지역 강세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최근 5주 연속 줄어들다 이번주 소폭 확대됐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하락세는 이어진 반면,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 등 비강남 일부 지역에선 상승폭이 다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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