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작가 앤 카슨이 202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림원은 카슨이 시, 소설, 에세이의 경계를 허물고 고대 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담한 실험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캐나다 작가 앤 카슨, 노벨 문학상 수상 고전 재해석·장르 경계 허문 실험적 글쓰기 대표작 '빨강의 자서전'·'남편의 아름다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캐나다 작가 앤 카슨(76)이 2026년 노벨 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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