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8

‘다음날 숙취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국산 양주 ‘캪틴큐’ 11년 만에 재출시

경향신문 · 2026.10.08 00:00
‘다음날 숙취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국산 양주 ‘캪틴큐’ 11년 만에 재출시

롯데칠성음료가 11년 만에 국산 양주 '캪틴큐'를 재출시한다. 과거의 병 디자인을 살리되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하고 오크통 숙성 과정을 거쳐 품질을 개선했다.

"롯데칠성, 병 모양 그대로 살려 캐리비안 럼 원액·오크통 숙성 롯데칠성음료가 추억의 서민 양주 ‘캪틴큐’(사진)를 11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980년 출시된 캪틴큐는 럼 계열 첫 국산 양주다. 저렴한 가격으로 1980~1990년대 국내 양주 대중화를 이끌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