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11년 만에 국산 양주 '캪틴큐'를 재출시한다. 과거의 병 디자인을 살리되 정통 캐리비안 럼 원액을 사용하고 오크통 숙성 과정을 거쳐 품질을 개선했다.
"롯데칠성, 병 모양 그대로 살려 캐리비안 럼 원액·오크통 숙성 롯데칠성음료가 추억의 서민 양주 ‘캪틴큐’(사진)를 11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980년 출시된 캪틴큐는 럼 계열 첫 국산 양주다. 저렴한 가격으로 1980~1990년대 국내 양주 대중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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