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된 정청래 의원이 국정감사를 위해 미주반에서 구주반으로 소속을 변경했다. 정 의원은 비자 심사가 계속 중인 상황에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히며 유감을 표했다.
"정청래, 美비자 '심사중'에 유럽 국감으로 변경 鄭 "허용도 불허도 아닌 상태…유감스럽다" 2013년에도 美비자 안 나와 구주반 합류 전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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