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가 인체조직 유래 피부 세포외기질 제품 '리투오' 출시 2주년을 맞아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국내 의료진 500명이 참석해 제품의 안전성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휴메딕스가 인체조직 유래 피부 세포외기질(ECM) 제품 '리투오' 출시 2주년을 맞아 의료진 대상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다. 휴메딕스는 지난 7일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리투오 마스터즈 서밋'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등 국내 보건의료전문가 약 5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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