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요 치킨 브랜드의 실제 중량을 조사한 결과, 표시 중량보다 적은 제품이 다수 발견되었다. 현행 제도가 조리 전 원료육 무게를 기준으로 해 소비자가 완제품의 양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마리 맞아?"…300g 줄어든 치킨의 배신, 이유 살펴보니 표시 중량보다 최대 30%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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