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가 대농지구 시유지 개발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 출자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시는 민간과 함께 PFV를 설립해 2032년까지 공공문화시설과 아파트 999가구를 건립할 계획이다.
"대농지구 시유지 개발 출자동의안 상임위 통과 청주시·민간 PFV 설립, 자본금 10억 출자 공공문화시설·999가구 아파트 2032년 준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대농지구 시유지를 개발하는 '민관협력사업 출자 동의안'이 청주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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