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이 주최한 포럼에서 안보의 영역을 국방에서 과학기술로 확장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전문가들은 국가전략기술 인텔리전스 강화와 싱크탱크의 역할을 강조하며 미래 안보 전략 재설계를 제안했다.
"국방안보의 미래 선택지와 국가전략기술 인텔리전스, 싱크탱크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성장의 정점에 다가선 한국의 국가전략 재설계 방향을 논의하고, 국방·군사 영역에 머물러 온 안보 의제를 과학기술 영역으로 넓혀 공론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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