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데이브 맥코믹 상원의원이 방한해 한국의 대미 투자 속도가 일본보다 느리다고 지적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이는 알래스카 LNG 개발 등 주요 프로젝트에 대해 한국 정부의 빠른 결단을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과 궤를 같이한다.
"‘필리조선소’ 지역구 데이브 맥코믹 의원 방한 “적어도 지금보다 빠른 속도로 사업 시작해야” 알래스카 LNG 개발 재촉 트럼프와 궤 같이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최측근인 공화당 데이브 맥코믹 미 상원의원이 한국의 대미투자 추진 속도가 일본보다 느리다고 지적하며 신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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