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8

中, 한국 금융권 해커 '광둥성 거주' 의혹에 "구체적 상황 몰라"

연합뉴스 · 2026.10.08 00:00
中, 한국 금융권 해커 '광둥성 거주' 의혹에 "구체적 상황 몰라"

한국 금융권 해킹 배후로 중국 광둥성 거주자가 지목된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구체적인 상황을 알지 못한다며 해킹 행위에 반대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정치적 목적의 허위 정보 유포를 경계했습니다.

"中외교부 "한국 금융권 해킹 상황 알지 못해" 마오닝 "해킹 반대·허위 정보 유포엔 더 반대" 보고서 "광둥성 26세 인물, 중국산 AI 활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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