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설계사 STOSS와 협업한다. 조선시대 양천 풍경을 재해석한 '신월8경'을 조경 콘셉트로 제안하며 차별화된 주거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신월시영 재건축 수주에 STOSS 협업 조선 양천 풍경 재해석한 '신월8경' 조경 제안 2천256가구를 3천155가구로 재건축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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