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08

병력난 탓 러·우크라 전선 교착…후방 공습에 민간인 피해만

연합뉴스 · 2026.10.08 00:00
병력난 탓 러·우크라 전선 교착…후방 공습에 민간인 피해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선이 병력난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양측이 후방을 겨냥한 공습을 강화하며 민간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국 모두 병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으며 전장 상황에 큰 변화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러·우크라 올해 점령·탈환 비슷…전선 교착 병력난 심화…우크라, 드론 우위 활용 못 해 후방 겨냥 공습 격화…민간인 피해만 커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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