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한 노숙인이 주행 중인 버스 차대에 매달려 잠을 자다 시민들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버스는 수 킬로미터를 이동했으나, 남성은 다친 곳 없이 무사히 버스 밑에서 걸어 나왔습니다.
"콜롬비아 노숙인, 버스 차대 매달려 잠들어 버스기사 모른 채 수㎞ 주행, 시민들이 발견 긁힌 상처 하나 없이 멀쩡하게 걸어 나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도심을 달리던 버스 밑 엔진 부근에 남성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습니다. 팔을 축 늘어뜨리고 눈을 감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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