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한 농가를 방문해 탄소배출권 구매대금을 전달했다. 농협은행은 2023년부터 온실가스 감축 농가를 발굴해 탄소배출권을 매입하고 있다.
"▲ NH농협은행은 지난 2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업부문 탄소배출권 구매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농업기술을 도입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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