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에서 60대 여성이 낮술을 마신 뒤 법원 앞 잔디밭에서 차량을 회전시키는 난폭운전을 하다 체포되었다.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로 측정되었다.
"미 60대 여성, 낮술 후 '도넛 퍼포먼스' 법원 앞 잔디밭서 차량 빙글빙글 회전 체포 때 혈중알코올농도 0.09% 측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미국에서 대낮에 차량을 빙글빙글 회전시키는 '도넛 퍼포먼스'를 한 60대 운전자가 따가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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