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 전문기업 케이티온이 자회사 '케이티온SJ'를 설립하며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섰다. 기존 마케팅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온라인 광고·마케팅 전문기업 케이티온(대표 설형수)이 자회사 '케이티온SJ'를 설립하고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섰다. 케이티온은 2007년 설립 이후 병·의원 마케팅을 중심으로 공공기관과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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