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권 해킹범으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가 자신은 누명을 쓴 편의점 직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다만 해당 계정이 디도스 공격 커뮤니티 관리자로 확인되어 논란이 예상된다.
"최근 ‘중국 광둥성 26세’로 알려지며 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로 지목된 텔레그램 계정 사용자가 “누군가 나를 모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중국 허난성에 사는 편의점 직원이며, 실제 공격자는 따로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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